삼국쥐98! 28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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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갈양 : 드디어 사마의넘을 잡을 방법이 생각이 났다
 호로곡에 유인한다음 불을 붙이는 것이다
 역쉬 난 천재인가부다
 
조자룡 : 이럴수가 공맹이넘이 사마의한테 진 주제에
 나를보고 알수없는 웃음을 날린다..
 이 또라이넘..
 
사마의 : 공맹이넘을 박살냈다
 우히히히 역쉬 저넘두 별것 아니다
 
유선 : 우~씨 공맹이넘이 사마귀한테 맞았다구 한다
 밟아죽이면 될 거 가지구 또라이색끼
 
제갈양 : 이제 사마의넘을 호로곡으로 유인해야지
 저 조자룡이라는 새끼가 재수없는데
 저넘두 같이 태워버려야겠다 우히히히 
 
조자룡 : 대갈이가 나보고 사마의를 유인해서 호로곡에 가두라고한다
 그런데 유인하구나서 나는 어디로 튀지?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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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투시작
 
조자룡 : 공맹이의 작전대로 사마의넘을 절벽으로 유인했다
 저넘 아무것도 모르고 절라게 쫓아온다
 븅신같은넘 드디어 사마의넘을 다 유인했다
 이제 튀어야징~
 헉! 이럴수가아~~
 절벽이라 도망갈 길이 보이지 않는다
 공맹이넘이 나까지 태워버리기로 했구나 
 
사마의 : 조자룡이라는 미친새끼가 나한테 개긴다
 겨우 군사 100명밖에 없는주제에..
 죽여버리리라~
 
제갈양 : 으하하 계책이 성공했다
 이제 불을 질러야겠다
 
효과음(엑스트라~?) : 바지지직
 
사마의 : ?
 
조자룡 : !!!
 
사마의 : 이럴수가 아까그건 대갈이넘이
 나를 유인하기위한 계책이었나부다..
 씁헐 이젠 죽음이다~ 으흐흑